Blue
太妍
"[ti:Blue]\n[ar:태연 (太妍)]\n[al:Four Seasons]\n[by:]\n[offset:0]\n[00:01.07]Blue - 태연 (太妍)\n[00:01.67]词:JQ/현지원\n[00:01.77]曲:Alex Mood/Mariella \"Bambi\" Garcia Balandina/Oskar Sahlin/Mimmi Gyltman/Rassmus Björnson\n[00:02.20]编曲:Mariella \"Bambi\" Garcia Balandina/Rassmus Björnsson\n[00:02.46]Executive Producer:SM ENTERTAINMENT Co., Ltd.\n[00:02.66]Producer:SOO-MAN LEE\n[00:02.79]Music & Sound Supervisor:유영진\n[00:02.92]Vocal Directed by:이주형\n[00:03.05]Background Vocals by:태연\n[00:03.19]Recorded by:이민규 @ SM Big Shot Studio\n[00:03.42]Pro Tools Operating by:이주형\n[00:03.58]Digital Editing by:이민규 @ SM Big Shot Studio\n[00:03.85]Engineered for Mix by:이민규 @ SM Big Shot Studio\n[00:04.14]Mixed by:정의석 @ SM Blue Cup Studio\n[00:04.38]Mastered by:권남우 @ 821 Sound Mastering\n[00:04.57]Original Title:Typically You\n[00:05.55]Original Writers:Alex Mood/Mariella Garcia/Oskar Sahlin/Mimmi Gyltman/Rassmus Björnson\n[00:07.48]Original Publishers:Mr Radar Music Group AB admin by Kobalt Music Publishing/RMI Music AB/Sony Music Publishing Scandinavia AB\n[00:08.14]Sub-Publishers:Music Cube, Inc./Sony/ATV Music Publishing Korea\n[00:10.65]하얀 밤 아름답지만\n[00:15.61]더 차가운 밤 오늘\n[00:20.23]한 번만 다시 눈 맞춰줘 나를\n[00:26.63]좀 더\n[00:29.29]푸르게 번져가던 맘이 어느새\n[00:33.44]시들어버린 향기가 된 채\n[00:38.81]불러도 대답 없는 네 이름이\n[00:43.10]메아리처럼 울려\n[00:46.89]넌 나의 blue\n[00:51.82]늘 그랬듯이\n[00:56.53]넌 나의 blue\n[01:01.40]그리움만 가득 채워\n[01:03.81]번져도 아름다워\n[01:06.44]사랑이라는 말\n[01:11.23]너를 닮은 그 말\n[01:17.80]여전해 나의 하루는\n[01:22.60]너로 가득한 미로\n[01:26.23]한 걸음씩 멀어지면 더\n[01:29.69]유난히 깊어지는 한숨\n[01:36.41]느리게 흘러가는 숨 사이로\n[01:40.59]네가 있을 것 같아\n[01:44.49]넌 나의 blue\n[01:49.40]늘 그랬듯이\n[01:54.20]넌 나의 blue\n[01:59.07]그리움만 가득 채워\n[02:01.43]번져도 아름다워\n[02:04.06]사랑이라는 말\n[02:08.82]너를 닮은 그 말\n[02:13.60]사랑이라는 말\n[02:18.40]닿지 못할 그 말\n[02:25.05]잊을 수가 없는 온기\n[02:27.74]따스하던\n[02:30.24]그 기억에 울까\n[02:32.50]난 아직도 겁나\n[02:34.67]애써 괜찮은 척\n[02:37.37]안 되잖아\n[02:39.80]난 여전히 겁나\n[02:42.11]넌 나만의 blue\n[02:47.03]늘 그랬듯이\n[02:51.68]넌 나만의 blue\n[02:56.58]넌 나의 blue\n[02:59.06]넌 나의 blue\n[03:01.73]사랑이라는 말\n[03:06.42]너를 닮은 그 말\n[03:11.25]사랑이라는 말\n[03:15.99]닿지 못할 그 말\n[03:22.68]지나간 마음이란 건\n[03:27.47]잡을 수 없어"
Blue - 태연 (太妍)
하얀 밤 아름답지만
더 차가운 밤 오늘
한 번만 다시 눈 맞춰줘 나를
좀 더
푸르게 번져가던 맘이 어느새
시들어버린 향기가 된 채
불러도 대답 없는 네 이름이
메아리처럼 울려
넌 나의 blue
늘 그랬듯이
넌 나의 blue
그리움만 가득 채워
번져도 아름다워
사랑이라는 말
너를 닮은 그 말
여전해 나의 하루는
너로 가득한 미로
한 걸음씩 멀어지면 더
유난히 깊어지는 한숨
느리게 흘러가는 숨 사이로
네가 있을 것 같아
넌 나의 blue
늘 그랬듯이
넌 나의 blue
그리움만 가득 채워
번져도 아름다워
사랑이라는 말
너를 닮은 그 말
사랑이라는 말
닿지 못할 그 말
잊을 수가 없는 온기
따스하던
그 기억에 울까
난 아직도 겁나
애써 괜찮은 척
안 되잖아
난 여전히 겁나
넌 나만의 blue
늘 그랬듯이
넌 나만의 blue
넌 나의 blue
넌 나의 blue
사랑이라는 말
너를 닮은 그 말
사랑이라는 말
닿지 못할 그 말
지나간 마음이란 건
잡을 수 없어
🎧
EPZ TP55 + I/O Audio Sogno
ALACLossless24-bit/48 kHzVol: 72%